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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코인 차트 분석&용어 분석

테더(USDT) 의미 한번 알아보자

가상화폐 거래를 하다보면 테더라는 말을 심심치 않게 들을 수 있습니다. 이 테더라는게 도대체 무엇을 말하는걸까요?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테더는 1달러의 가치를 지닐수 있도록 만든 블록체인 달러라고 이해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가상화폐의 한 종류입니다. 테더라는 회사에서 발행을 담당합니다. 이 회사에서 1테더가 거진 1달러의 가치를 항시 가지도록 보장해주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해외거래소를 이용할때, 가상화폐 시장의 향후 장세를 알 수 없을때 테더화 전략을 취하곤합니다. 비트코인의 방향이 상방일지 하방일지 알 수 없으니, 보유한 화폐를 테더를 바꿔서 안정적인 매매를 하는 것이죠. 이를 테더화 라고 합니다. 

중앙은행이 이를 긍정적으로 보진 않습니다. USDT가 은행 역할을 대신할 수도 있을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테더는 송금과 예금이 모두 가능해, 어느정도 은행의 역할을 대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은행이 계좌를 막아버리는 조치를 취한적도 있었죠. 그때 테더의 가격이 0.95~0.96달러로 내려간적이 있씁니다.

또한, 테더는 USDT가 대표적으로 통용되지만 엔 테더 위안화 테더도 존재합니다. 

1 USDT = 1 달러


테더의 최근 발행량 역시 가상화폐 시장에서 꽤 큰 화두로 작용합니다. 테더의 발행량이 단기간에 많아질시, 이를 대상승장 혹은 대하락장의 징조로 보기도 합니다. 테더의 발행량을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트위터 사이트도 있습니다.

대량의 테더발행을 미리 알려준다(출처 : https://twitter.com/tetherprinter)